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주문화예술진흥원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부재호)은 오는 28일 오후 3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팔로우~ 모차르트!」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2년 지역문예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4월을 시작으로 5월, 7월, 8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 총 4회 진행된다.
4월 30일은 제주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벨아벨, 제니크퀸텟, 소호마 타악 듀오, 에뚜왈앙상블이 출연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5월 28일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창작클래식 공연이 준비됐다. 「팔로우~ 모차르트!」는 클래식 음악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녹여낸 흥미로운 영상자료를 배경으로 연극배우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예약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www.eticketjeju.co.kr)에서 할 수 있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올해에도 청소년, 어린이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여러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도민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