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국민의 힘 홈페이지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구 선수 차유람 씨가 국민의힘에 입당했다.차유람 선수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특보를 맡는다.
차 선수는 오늘(13일)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하여 "20년 넘게 당구선수로 활동했고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입당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한 뒤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며 "코로나19와 정부의 집합금지 조치로 실내체육시설 관계자들은 생존을 위협받았다"면서 "그런 모습을 현장에서 보며 고난을 감당하는 문화체육인의 목소리를 누군가 대변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당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여성의 목소리도, 스타트업 창업가의 목소리도 마찬가지"라며 "부족하지만 상처받은 문화체육인과 여성 사업가들을 대변하기 위해, 또 성공적인 정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제 할 일을 찾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지방선거 선대위에 차유람 씨를 특보로 모시게 됐다"며 "문화·체육계 여러 현안을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