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 13.(금) 도청 대회의실에서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5월 7일부터 5월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도 이에 발맞춰 식품안전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도민보건 향상을 위해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서 소중한 일상회복을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한 36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지킴으로서 도민 건강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과 식품안전 다짐 퍼포먼스(수건 펼치기)를 진행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식품에 대한 안전의식은 매번 강조하고 관리해도 부족하고 양보할 수 없는 가장 기본인 부분”이라며, “음식점 위생등급제, 당·나트륨 줄이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사업과 유해요소 사전예방을 위해 주제별·시기별 지도·점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운영, 유통식품 수거·검사를 추진하는 등 도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