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이글루코퍼레이션‘고고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환경부가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챌린지 도전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 기업인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의 지목을 받은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사명 속 이글루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슬로건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약속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북극의 이글루가 녹지 않도록, 일회용품 사용 줄이Go, 재생용품 사용 늘리Go’란 슬로건 아래, 종이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재생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힘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사무실 내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종이백 등의 여러 사무용품을 모두 친환경 소재로 제작할 방침이다. 신규 직원 입사 시 제공하는 웰컴 키트 역시 재생용품으로 새롭게 구성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고고캠페인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여러 사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선진 시큐리티·인텔리전스 기업이 갖춰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