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한국소비자원/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홈페이지실손 보험금 미지급과 사진 사설 강습 서비스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가
42,408건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실손 보험(270.9%)과 사진 촬영(84.9%), 각종 사설 강습 서비스(82.3%)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
실손 보험은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과잉 진료로 판단돼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 경우 등에 대한 불만이 많았고, 사설 강습 서비스는 학원 휴·폐업으로 선결제한 이용권에 대한 환급을 요청하는 상담이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 투자 자문(1,980건)이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1,183건), 이동전화서비스(1,079건)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