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게티이미지지난해 공공기관의 신입사원 초임은 평균 3천700만 원 수준이며 이 중 9곳은 5천만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초임 기본급은 약 3천만 원으로 9급 공무원 신입 직원의 기본급보다 천만 원 가량 많았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를 보면 지난해 공공기관 370곳의 신입사원 평균 초임은 전년보다 2.0% 오른 3천728만 원이다.
정부의 2021년도 공무원 보수규정을 보면 일반직공무원 기준으로 9급 신입(1호봉) 직원의 기본급은 165만 9천500원이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1천991만 원이다.
지난해 공공기관 신입사원의 초임 기본급이 평균 2천975만 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는 9급 공무원보다 984만 원 많은 것이다.
또 7급 신입(1호봉) 공무원의 월지급액이 189만 8천700원, 연간으로 2천278만 원인 것과 비교해도 697만 원 많고, 행정고시 출신 5급 신입(1호봉) 공무원과 비교하면 103만 원 적은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