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노원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전시전 <원더버스의 앨리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기술을 미술이라는 장르에 녹여 구현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변해가는 예술의 모습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먼저, 전영진 작가의 'NATURE+DOT+VR'는 명료한 색채와 픽셀 같은 기하학적 구성을 적용한 자연 풍경 이미지를 가상현실로 구현했다.
관람객은 VR기기 HMD를 활용해 가상현실 속에서 실제 산책을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회화 4점, 설치미술 2점 총 9점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는 5월 19일~6월 28일, 노원문화예술회관(중계로 181)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관람료 및 참가료는 무료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