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농업인 역량 강화 위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 개강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3월 9일,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판매를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
▲ 사진=의령군청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 시범사업'에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국 8개소를 선정하여 추진되고 있는데 경남도에서는 의령군이 최초다. 의령군은 국비 2억 8,000만 원, 지방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검토 분석하여 향후 의령군 벼 재배농가에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탄소배출 저감 및 벼 생육 및 수량 증대 등에 이번 사업이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 최적화된 논물관리 방법 제시로 의령군이 전국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벼 재배 시 발생하는 메탄감축을 위한 공동의 노력 또한 농업인과 함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