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네이버 부동산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2주 연속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5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0.8로 지난주(91.0)에 이어 2주 연속 하락했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 아래로 내려가면 집을 팔 사람이 살 사람보다 많다는 뜻이다.
권역별로는 용산구가 있는 도심권(91.1)과 마포구가 있는 서북권(86.7)은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동북권(성동·광진·노원·도봉·강북구)과 서남권(양천·강서·구로·영등포·동작·관악구)은 지난주보다 지수가 하락했다.
반면 강남 4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는 97.5로 지난주(96.9)보다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