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우상혁 인스타그램지난해 8월, 도쿄올림픽에서 2m35를 넘어 24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운 우상혁은 국제 경쟁력을 더 높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최고 스타들만 참가하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처음 출전해 정상에 오른 우상혁은 뜨거운 환영에 놀라면서도 특유의 자신감을 보였다.
한국 육상 최초로 다이아몬드리그 금메달을 따낸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가 금의환향했다.
우상혁은 7월 세계선수권을 위해 이번 주말 버밍엄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중도 귀국했다.
바심과 탬베리를 모두 이기고 우승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컨디션 회복에 중점을 두겠다는 구상이다.
우상혁은 오는 7월 세계 선수권 때까지 국내에 머물며 신기술을 연마할 계획이다.
우상혁은 한국인 최초의 우승이라는 빛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