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tottenham hotspur 공식트위터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멀티골 활약을 펼친 손흥민(30·토트넘)이 시즌 통산 14번째 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EPL 38라운드 원정 경기를 마치고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킹 오브 더 매치'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킹 오브 더 매치'는 EPL 각 경기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뽑는 최우수선수로 팬 투표로 선정한다.
이날 노리치 시티전에서 손흥민은 후반 25분과 30분에 잇달아 골 맛을 보면서 토트넘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손흥민은 리그 23골을 기록,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3골)와 함께 득점 공동 1위로 시즌을 마쳤다.
아시아 선수가 EPL 무대에서 득점왕에 오른 것은 손흥민이 최초다.
2만5천648명이 참가한 '킹 오브 더 매치' 투표에서 손흥민은 76.4%의 일방적인 득표율로 1위를 기록, 역시 멀티골을 맛본 팀 동료인 데얀 쿨루세브스키(11.3%)를 크게 따돌리고 영예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무려 14차례나 '킹 오브 더 매치'에 뽑혀 득점 공동 1위를 차지한 살라흐(13회)를 따돌리고 리그 최다 선정 1위에 올랐다.
한편, 토트넘은 리그 최종 4위로 3시즌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