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문화재청오늘(23일)부터 청와대 영빈관과 춘추관 등 건물 내부도 국민들에게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 청와대는 그동안 건물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에 내부가 공개되는 건물은 국빈을 위한 만찬 등 공식행사장으로 사용돼온 영빈관과 대통령의 기자회견 장소이자 출입기자들이 상주하던 춘추관이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을 설치해, 오늘부터 대통령실 등으로부터 위임받은 청와대 권역과 시설개방 관리업무를 맡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