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 당국이 전염병 확산을 우려하며 지원을 호소했다.
현지시각 22일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바딤 보이첸코 시장은 텔레그램에 다수 주민이 식수 부족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오·폐수 시설을 이용할 수 없는 처지라고 밝혔다.
그는 또 "시 전역에 급하게 판 무덤이 널려 있다"며 "여름에 비가 오면 온갖 병균이 이곳에서 강과 바다, 식수원으로 흘러 들어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리고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인도주의적 통로 개설도 촉구했다.
항구도시 마리우폴은 우크라이나군의 강력한 저항에도 최근 러시아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