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어제 서울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기면서 올들어 가장 더웠다.
오늘도 대구를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웃돌며 이른 더위가 계속되겠다.
올여름은 이런 강한 더위가 길게 이어지겠다.
특히 7, 8월 기온이 예년을 웃돌 것으로 분석됐다.
폭염의 가장 큰 원인은 봄철 동북아시아를 덮은 눈의 양이다.
한반도 북쪽 지역과 티베트 고원에 쌓였던 많은 눈이 갑자기 녹으면서 대부분 맨땅을 드러냈다.
여름철 한반도 상공에 더운 고기압을 발달시키는 전조 현상이다.
7월과 8월은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거나 비슷하겠지만, 6월은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됐다.
기후변화로 여름철 날씨 변동성이 큰 만큼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