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United States Forces Korea 페이스북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는 지난해 초부터 길고양이를 포획했다.
비행기 이착륙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였는데, 처음엔 안락사 시켰다.
그런데 지난해 7월, 총기를 쓰는 방식으로 바꿨다.
안락사 약물이 비싸고, 수의사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는 이유에서였다.
이후 12월까지 오산 기지에서만 10마리 넘는 고양이가 총살됐다.
이에 대해서 오산기지 측은 규정대로 한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주한미군의 '유해동물 처리지침'을 보면 약물이 없거나 수의사가 없어 안락사가 불가능할 때, 혹은 공격성이 강한 경우 등에만 총살할 수 있다고 돼 있다.
오산기지 측은 올해부터는 총살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