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경찰청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엄마가 숨진 채 발견됐다.
어제(23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40대 A 씨와 A 씨의 6살 아들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모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두 사람은 모두 숨졌다.
당시 함께 살던 다른 가족은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가 발달장애를 앓는 자녀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또 벌어지면서 장애 가정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비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