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mbc 제공경기 이천시의 골프 의류 물류창고에서 난 큰불이 2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4일 오전 8시54분 이천시 마장면 이평리 크리스 F&C 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전날 오전 11시40분께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4층에 1만4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수백만 점의 골프 의류들이 가득 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물류창고 관계자 134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완진 판단을 내리기는 했으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방력을 유지하며 잔불을 감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