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mbc 제공경기 이천시의 골프 의류 물류창고에서 난 큰불이 2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4일 오전 8시54분 이천시 마장면 이평리 크리스 F&C 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전날 오전 11시40분께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4층에 1만4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수백만 점의 골프 의류들이 가득 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물류창고 관계자 134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완진 판단을 내리기는 했으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방력을 유지하며 잔불을 감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