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생물의 다양성과 고대 역사를 인정받아 2016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치바이시 습지가 이라크 독재와 후세인에 의해 상당 지역 파괴됐고 각종 폐수와 플라스틱 쓰레기로 오염됐다.
많은 학자들이 이곳을 성서 속 에덴동산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더 이상 에덴동산 같은 낙원의 모습은 찾을 수가 없다.
보다 못한 이라크는 프랑스의 도움을 얻어 이 지역에 환경 정화 작업에 나섰다.
10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좁은 수로를 오가며 플라스틱 병을 모으고 곳곳에 경고 표지판을 세운다.
극심한 가뭄과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이라크는 세계에서 5번째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국가인 것도 세계 유산인 이 지역을 보존하는 데 부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