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코로나19 관련 신규 사망자가 사흘째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4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발생한 발열 증상자는 10만5천500여명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말부터 누적된 발열 환자는 총 317만380여명이다.
이 중 289만8500여명이 완쾌되고 27만181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누적 사망자는 68명이다.
최근 북한이 발표한 신규 발열 증상자는 지난 21일 18만6천여명에서 어제 10만5천500여명으로 감소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