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가니스탄의 한 미니버스와 교회에서 4개의 폭탄이 폭발해 12명이 사망했다고 DW 통신이 보도했다.
아프간 마자르에샤리프(Mazar-e-Sharif)시 인근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미니버스 3대에 각각 1개의 폭탄이 설치돼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폭발 직후, 이슬람국가(IS)가 책임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