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노원구청서울 노원구가 청소년을 위한 문화·여가공간 ‘청소년 아지트’를 확충하는 등 청소년 전용공간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노원구에는 9만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특구로 지정될 만큼 훌륭한 교육 인프라에 비해 청소년이 건전하고 즐겁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맞춤형 공간이 부족했다.
이에 구는 청소년들이 충분히 쉬고 어울리며 다양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2020년부터 청소년 아지트를 조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