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불 진화 인력과 소방 대원 등 140여 명이 투입돼 방화선을 구축했고 산불 발생 8시간 만인 오늘 새벽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지 인근에 공장 등 다수 시설물이 위치해 있고, 산불의 수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거제지는 불길에 한때 애를 먹긴 했지만,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함으로써 산불이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였고, 현장 바람 또한 찾아들면서 다행이 시설물 및 인명피해 없이 진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특히 오늘은 산림이 발달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초속 15미터 안팎의 강풍이 예보돼 있어,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