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우크라이나에서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 참가한 이근 전 대위가 귀국했다.
한국 시각으로 어제(26일) 저녁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공항을 출발한 이 씨는 오늘(27일) 오전 7시 30분쯤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지난 3월 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에 맞서 참전하겠다며 출국한 지 약 석 달 만이다.
이 씨는 전장에서 부상을 당해 재활 치료를 위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씨는 지난 3월 의용군으로 참전하겠다며 러시아의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정부는 같은 달 이씨를 여권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이 씨에게 여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조사할 방침이며, 조사 시기는 이씨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정하기로 했다.
여행경보 4단계가 발령된 우크라이나에 정부 허가 없이 방문·체류해 여권법을 위반하면 1년 이하 징역형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또한, 여권 무효화 등 행정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