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약 1,000대의 탱크를 잃었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CNN에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는 대형 탱크 외에 전투기 30대, 헬리콥터 50대, 포병 350문을 잃었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러시아의 이러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아직 공격할 기회가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전쟁 시작 이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체 전투력의 약 80%를 차지하는 110개 대대로 구성된 전술 집단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