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는 5월 26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메인비즈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주최하는『2022 메인비즈 충북포럼』에 참석해 회원사의 충북 방문을 환영하는 한편,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통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최고경영자(CEO)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한 이후 협회의 첫 행사지가 충북이라는 점을 의미 있게 환영하면서 충북도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투자유치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충북도는 지난 12여 년간 기업 친화적 정책으로 충북 경제성장이 대한민국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사례를 설명하고 더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 및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 입지조건 등 충북도의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충북도는 향후 이날 행사에서 구축한 인적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수도권의 권역별 기업인 모임 등 찾아가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수도권 소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충북으로의 투자 유도를 위해 다각적인 유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