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제주시제주보건소(소장 이민철)는 5월 27일, 지역사회 금연․절주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킴이 위촉식 및 대학생 금연․절주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서포터즈의 역할수행 및 활동 계획을 제시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금연지킴이 및 서포터즈는 제주보건소의 금연․절주 사업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담배 냄새 없는 건전한 음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금연․금주구역 및 금연․절주 에티켓과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알릴 예정이다.
제주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금연지킴이 및 금연․절주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쾌적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금연․절주 에티켓에 다 함께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