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경찰청경찰은 최근 심야시간대 부족한 대중교통 탓에 개인형 이동수단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특별단속에 나섰다.
오토바이뿐 아니라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 등 모든 '두 바퀴 이동수단'이 대상이다.
올해 들어 음주 단속에 걸린 '두 바퀴 이동수단'이 크게 늘었다.
이륜차는 2배 넘게 늘었고, 개인형 이동 장비 80%, 자전거는 40% 넘게 늘었다.
'두 바퀴 이동수단'과 관련해 사망자가 나온 교통사고도 올해 5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 가까이 늘었다.
이처럼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다 음주운전, 무면허, 헬멧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되면 범칙금 10만 원은 물론 앞으로 1년 동안 면허도 딸 수 없다.
경찰은 7월까지 유흥가와 대학가 등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