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보건복지부일상으로 속속 돌아가는 와중에도 코로나19 기세는 잦아드는 추세이다.
어제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천 백여 명, 1월 이후 넉 달여 만에 가장 적은 수치이다.
사망자는 9명이었는데, 지난해 1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처음 한 자릿수로 집계됐습다.
방역당국에 이르면 여름철 시작될 재유행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에어컨 사용도 주된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지목했다.
지난 2년여간의 추이를 볼 때 에어컨을 가동하면 실내 환기에 소홀하게 되고 이로 인한 밀폐 환경이 재유행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면역력 감소와 해외 변이 유입까지 겹쳐 재유행이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오미크론 대유행 수준으로 확대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유행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확진 인정 수단으로 쓰였던 신속항원 검사와 관련해, 한국보건의료원은 무증상 소아·청소년 확진자에게선 민감도가 20%대까지 떨어진다며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써야 한다고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