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사진=충주시청충주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2022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공모사업을 통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개 분야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과 연계되는 지역 특색사업 및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 등이다.
6월 2일부터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구비서류를 갖춰 충주시청 여성청소년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 내 많은 기관, 단체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