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인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60대 조경업체 대표가 굴착기 부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1일) 오후 2시쯤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60대 남성 A 씨가 굴착기의 삽 역할을 하는 부품인 '버킷'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
A 씨는 당시 조경 작업 중 버킷에 깔렸고,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굴착기 운전기사인 50대 남성 B 씨가, 버킷과 굴착기 본체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채 장비를 작동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B 씨는 A 씨가 운영하는 조경업체 직원으로, 공사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의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