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지난달 31일 오전 9시 25분께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번지 일대 화산 중턱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2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어젯밤 기준 62%에서 45%로 떨어졌다.
산림청은 어젯밤까지 진화율을 60%대까지 올렸지만, 낙엽 등이 많고 인력이 다닐 임도가 없어 이미 진화가 끝난 구역 산불이 되살아나 피해 구역이 544ha에서 676ha까지 넓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화율은 45%로 집계됐으며, 남은 화선은 7.8km 정도이다.
날이 밝으면서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53대를 띄워 공중 진화 작업을 시작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의 열기로 바람 방향이 수시로 바뀌고 돌풍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불이 난 지점 북쪽에 있는 송전선로로 산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림청은 산불 발생 사흘째에도 '산불 3단계', 소방청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등 인근 4개 광역시·도에서 가용 가능한 소방인력·자원을 동원하는 '전국 소방 동원령 1호'를 유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