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마포구청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6월부터 마포구 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 시기인 만10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 검진과 ▲치면세균막검사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스케일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8개 초등학교가 참여하게 됐으며, 마포구 74개 치과의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는 마포구치과의사회와 협력해 ‘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진행하며, 학생 1인당 4만 8천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의료, 교육, 학부모 단체 등이 참여하는 ‘구강 관리 지역협의체’를 201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 6월 정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7월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오상철 마포구 보건소장은 “만10세는 영구치아가 자리 잡기 시작하는 시기로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경우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