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경찰청동대문구의 한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0시 50분쯤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모텔 건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정신과 치료를 고민하며 가족들과 떨어져 해당 모텔에 장기투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 씨는 불을 낸 뒤 모텔 주변에서 불을 지켜보다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모텔에 난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10명이 대피하고 2명이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앞서 서울북부지법은 지난달 29일 A씨에게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