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하 인재원)은 최근 문제가 되는 노인 돌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제출한 의제가 선정돼 추진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충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 문제를 지역사회의 주민이 직접 참여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문제 해결 체계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재택에서 시간을 보내는 노령 인구가 많아져 낙상, 우울감 등이 증가하고 있어,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대응하고 있으나, 거리 및 시간상 제약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요에 맞는 노인·장애인 돌봄 확대를 위한 ICT 활용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인재원은 인구 고령화로 노인 돌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노인 돌봄 서비스 지원에 기여해 지역사회 노인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국가 장기요양 예산 절감과 건강한 100세 시대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