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속초시청속초시가 6월 12일에 사적‘속초 조양동 유적’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2022년 상반기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시민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문화재 현장에서‘우리의 소중한 문화재, 알고, 찾고, 가꾸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일반 국민들이 문화재지킴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국적인 규모의 문화재 가꾸기 참여의 공간을 마련함과 동시에 문화재를 가꾸는 봉사문화의 사회적 관심과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속초시는 동북아 문화교류의 산 증인으로 역사문화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조양동 유적에서 문화재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이 날 행사는 조양동 유적 내에 널려 있는 쓰레기 수거, 잡목 제거 및 제초작업, 배수로 정비 등 우리 곁에 있는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속초시 관계자는“문화재는 우리 옆에서 살아숨쉬는 역사이다.”라면서“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통해 문화재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 문화재가 지역의 소중한 문화관광상품임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