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충주시충주시가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 보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번째 영구치인 제1대 구치(큰 어금니)가 만 6세에 나오는데 평생 사용할 소중한 첫 치아를 상징한다.
‘6세에 나오는 어금니(구치)’라는 의미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6월 9일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6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함께 걸어요. 69챌린지 및 구강보건의 날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구강 건강 관리 방법 △불소바니쉬 도포 △체성분 측정 및 상담 △자기 혈관 숫자 바로 알기(혈압 측정) 등 다양한 건강 체험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구강보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구강 건강 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