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동원F&B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한 D2C (Direct to Customer, 소비자 직접 판매) 신선육 브랜드 ‘육백점’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육백점은 ‘세상의 다양한 고기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내산 한우와 한돈은 물론, 미국·호주 등 다양한 산지의 고기를 취급하는 신선육 브랜드다. 축산 전문가가 전국의 농가로부터 직접 엄선한 품질 좋은 고기를 중간 유통 경로 없이 자체 식품 온라인몰인 동원몰과 더반찬&을 통해 판매하는 D2C 유통 구조를 갖춰 가격이 합리적이다.
일반 축산물의 경우 농장-도축장-육가공-도매-소매 등의 복잡한 유통 단계를 거치는 반면, 육백점은 동원그룹 계열사 동원홈푸드 산하의 축육 부문이 보유한 자체 육가공장과 전국 유통망 등을 활용해 모든 유통 단계를 직접 관리한다. 동원디어푸드는 이를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해 단가를 낮추는 동시에 더욱 신선한 품질의 고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동원디어푸드 담당자는 “최근 소비자 물가가 치솟으면서 유통업계에서는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유통 단가를 낮추는 것이 추세”라며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는 토탈 프로틴 프로바이더(Total Protein Provider)로서 전 세계 각지의 다양한 신선육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