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보건복지부앞으로는 수급자나 차상위계층뿐 아니라 일정한 소득이 있는 청년이라도 자산형성지원 대상에 포함 시켜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수급자나 차상위자의 가구 여건과 취업 상태를 고려해 선정해온 자산형성지원의 대상에 ‘기준 중위소득 이하에 해당하는 청년’을 추가했다.
자산형성지원 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소비지출을 줄여 저축할 경우 저축분의 일정 비율로 정부가 지원금을 줘 자산형성을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에는 장기 해외체류 수급자에 대한 급여 중지 기준을 ‘최근 6개월 안에 90일을 초과해 외국에 체류하고 있는 사람’에서 ‘조사일로부터 180일 안에 60일을 초과해 외국에 체류했거나 체류 중인 사람’으로 강화했다.
개정안 가운데 자산형성지원 대상에 청년을 추가한 규정은 공포 즉시 시행되고, 급여 중지 기준 강화 규정은 공포한 뒤 6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자산형성지원 대상이 되는 청년들을 두텁게 지원할 근거를 마련하고,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는 부적정 수급 사례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