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광진구광진구 구의3동 주민센터는 k 난 10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과 함께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준비됐다.
구의3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불고기, 열무김치 등을 정성스레 만들어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9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그리고 중장년 1인가구 등 소외계층 40가구에게 반찬을 직접 전달했다.
구는 이후에도 계속해서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광진구 구의2동 주민센터도 오는 14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은 관내 홀몸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40가구로, 구의2동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불고기와 열무김치 등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