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 사진=기획재정부올해 들어 4월까지 국가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다. 나라 살림 적자는 38조 원에 육박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16일) 발표한 '6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 잔액은 1,001조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인 3월 말보다 19조 1,000억 원 증가한 수치이다.
정부는 올해 말 국가채무가 1,068조 8,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4월 기준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21조 3,000억 원 적자를 나타냈다.
총수입은 245조 9,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조 3,000억 원 늘었습니다. 총지출은 267조 3,000억 원으로 1년 새 33조 2,000억 원 늘었다.
우리나라의 살림살이를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들어 4월까지 37조 9,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적자 폭은 1년 전과 비교하면 2조 5천억 원 개선됐다.
기재부는 "향후 국가채무·재정수지 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재정 준칙을 도입하는 등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재정 혁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