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최근 5달 동안 서울의 이륜차 가해 사망사고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20일) 공개한 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서울시 이륜차의 가해 사망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건)보다 66.7% 늘어났다.
또 5월까지 집계한 이륜차 불법행위 적발 건수도 모두 371건이었다.
위반 유형 별로는 ▲ 소음기 및 전조등 기준 위반(206건) ▲ 안개등 임의 설치(82건) ▲ 번호판 봉인(5건) ▲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설치(5건) 등이다.
이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이륜차의 위험 운전을 차단하기 위해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등과 함께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에서 이륜차 불법행위 현장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