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최근 5달 동안 서울의 이륜차 가해 사망사고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20일) 공개한 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서울시 이륜차의 가해 사망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건)보다 66.7% 늘어났다.
또 5월까지 집계한 이륜차 불법행위 적발 건수도 모두 371건이었다.
위반 유형 별로는 ▲ 소음기 및 전조등 기준 위반(206건) ▲ 안개등 임의 설치(82건) ▲ 번호판 봉인(5건) ▲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설치(5건) 등이다.
이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이륜차의 위험 운전을 차단하기 위해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등과 함께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에서 이륜차 불법행위 현장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