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시흥시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역 내 미세먼지 및 악취를 저감하고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이하 ‘설치 지원사업’)과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이하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방지시설(사물인터넷) 개선·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전문가가 설계평가를 진행 중에 있다.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대기 4·5종 중·소기업에 방지시설 관리지원,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술 인력이 매달 1~3회씩 지원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시설 운영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에 소모품(활성탄, 후드 등) 교체비를 최대 4백만 원까지 지원 중이다.
이처럼 시에서 활발히 추진 중인 설치·유지관리 지원사업은 영세사업장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환경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결과적으로 관내 대기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