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뮤즈라이브인디 밴드 더 보울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Blast From The Past’가 뮤즈라이브(MUZLIVE)의 키트앨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키트앨범으로 발매됐다.
2019년 발매됐던 두 장의 정규 앨범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더 보울스의 새로운 정규 앨범 ‘Blast From The Past’는 이들의 기존 음악을 연상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추억하게 만든다.
프랑스 밴드 ‘타히티80(Tahiti80)’의 베이시스트 ‘페드로 레센데(Pedro Resende)’의 프로듀싱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의 보컬 자비에르 보이어(Xavier Boyer)의 조력, 그리고 그래미상 최우수 엔지니어드 앨범, 논 클래식 부분의 후보에 올랐던 필립 쇼 보바(Philip Shaw Bova)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만들어진 앨범이기에 완성도 면에서도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앨범이다.
무려 2년에 걸친 작업으로 탄생한 이 앨범에는 사랑과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글로, 그리고 음으로 표현하고 있다. “연주 화음 보컬 너무 너무 합이 좋고 어떻게 이런 사운드가 나왔는지 탐구하고 싶은 곡들”, “명반 딱지 붙이고 싶다”와 같이 기존 팬과 록을 사랑하는 리스너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 ‘Blast From The Past’ 앨범은 오직 키트앨범 공식몰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