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는 인기 수산자원 중 하나인 주꾸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다음 달까지 자체 생산한 주꾸미 수산종자 50만여 마리를 영종도, 영흥도 등 인천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주꾸미는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약 50일 동안 대량 생산 양식 기술을 통해 생산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합격한 건강한 수산종자다.
주꾸미는 잡는 재미와 특유의 맛을 가졌으며, 낙지의 2배, 오징어의 5배 많은 타우린 성분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알츠하이머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식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축제가 열릴 정도로 생산량이 많았던 주꾸미는 최근 급격한 생산량 변동으로 해양수산부에서는 금어기(5. 11.~8. 31.) 설정과 시범 방류품종 지정 등 주꾸미 자원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최경주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 소장은 “주꾸미는 단년생으로 생애주기가 빨라 자원회복 체감 효과가 비교적 빠르다”라며 “주꾸미 방류가 인천 주꾸미 생산량 증가를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