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광주트라우마센터광주트라우마센터는 ‘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6월26일)을 맞아 23일과 24일 고문생존자와 가족에게 위로와 존경,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식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엔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은 1997년 12월 UN 총회에서 고문방지협약이 발효된 6월26일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국내 최초 국제고문생존자재활협회(IRCT) 회원 단체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관련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23일에는 유스퀘어 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센터 직원, 자원활동가 등 20여 명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고문 없는 세상,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위한 시민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24일에는 데일리웨딩컨벤션에서 광주인권평화재단과 공동으로 5·18민주유공자, 민주화운동 고문 피해자 등 국가폭력 피해자와 가족 100여 분이 참석한 가운데 ‘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김정민 시 평화기반조성과장은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을 감내해온 국가폭력 생존자와 가족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피해자분들의 치유재활과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