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행정안전부다음 달 11일부터 격리자의 생활지원비 지원대상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로 축소된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24일) 중대본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격리 관련 재정지원 제도를 개편하여 지속 가능한 방역을 도모하겠다"며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되던 격리자의 생활지원비는 기준중위소득의 100% 이하인 가구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제2차장은 "전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지급하던 유급 휴가비도 종사자 수 30인 미만인 기업(전체의 75.3%) 근로자에게만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이 제2차장은 또 "상대적으로 본인 부담이 큰 입원환자 치료비는 현행과 같이 계속해서 지원하고 본인부담금(의원급 1.3만 원)이 적은 재택치료자는 정부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이 제2차장은 "이번에 변경된 내용은 대국민 안내, 현장 준비 등을 거쳐 7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말했다.
이 제2차장은 "오늘(24일) 신규 확진자 수는 7,227명"이라며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도 지속해서 한 자릿수 대를 유지 중"이라고 이번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