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후원하는 ‘2022년 제8회 스마트물류 창업 공모전’ 시상식이 6월 22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됐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최한 2022 제8회 스마트물류 창업 공모전은 40여개의 초기 물류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 기업이 참가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9개팀이 선발됐다.
물류대장(대표 김기수)이 ‘익일/지정일 배송 설치 서비스 플랫폼-로지메이트’를 통해 최우수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우수상은 △씨에어허브(국제 물류 진행을 위한 수출입 물류 통합 솔루션-여기G, 대표 장현진) △에이치알엠(폐기물 이력 관리 및 스마트 물류 시스템-ECOYA, 대표 안성찬) △SURFF(실시간 화물 공간 B2B 플랫폼-선복장터, 대표 최선진) 3개 업체가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기업 시상과 함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물류 지원 사업 및 투자 사업에 대한 안내, 수상 기업 간 네트워킹 등을 제공하며 창업자 간 사업 노하우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후속 지원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담당자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의 물류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육성·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 기능과 전담 기업인 한진, KT를 포함한 대기업과의 기술 검증(POC) 연계를 통해 창업 생태계 확대와 스타트업 밸류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스타트업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