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은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사흘째 1만 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6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발열 환자가 모두 7300여 명이라고 보도했다.
완쾌된 환자는 9090여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월 말부터 어제까지 발생한 누적 발열 환자는 472만 2430여 명으로 이 가운데 99.705%인 470만 8510여 명이 완쾌했고 1만 3840여 명이 치료받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신규 사망자 통계는 공개하지 않았다.
통신은 국내에 확산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와 수인성 전염병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원숭이두창이 발병하는 데 주목하며 방역 고삐를 죄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