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경찰청태어난 지 6달 된 아기가 급작스런 호흡 곤란 등으로 병원에 옮겨진 뒤 숨졌다.
생후 여섯 달 된 A 양은 그제 밤 급작스런 호흡 곤란 등으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10시간 만에 숨졌다.
아이가 자꾸 구토를 한다는 어머니의 신고로 119가 현장에 출동했다.
함께 출동한 경찰은 아버지를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아기가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얼굴에 이불을 덮었다는 진술을 30대 친부로부터 확보했다.
직접적인 사인인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경찰은 학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전에도 여러 차례 이불 등에 의한 호흡기 압박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숨진 아기를 부검하기로 했다.
또 친부를 상대로 고의적이고 반복적인 학대가 있었는지, 그랬다면 친모는 몰랐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