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인천에서 한 경찰관이 이틀 연속 야간 근무를 한 뒤 자택에서 숨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청천지구대 소속 A 경위가 지난 23일 아침 7시쯤 부평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27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연속 야간 근무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출동이 많아지고 휴가자도 발생하면서 A 경위가 자원해 야간 근무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A 경위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이 나왔다.
경찰은 A 경위의 사망과 업무 연관성을 조사하고 순직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